Pastelería Escribá Rambla De Les Flors
파스텔레리아 에스크리바 람블라 데 레스 플로르스는 바르셀로나 람블라스 거리에 자리한 제과점입니다. 1906년 7월 그란비아에서 포른 세라로 시작한 가족의 제과 전통이 이곳까지 이어집니다. 초콜릿과 정교한 케이크를 중심으로, 맞춤 케이크와 행사 디저트도 선보입니다.
안토니 에스크리바 이 세라는 ‘모차르트’와 ‘초콜릿의 마법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사업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4대째 이어지는 작업은 식용 벽화, 폭발하는 케이크, 캐러멜 링, 웨딩 케이크처럼 독창적인 형태로 확장되었습니다. 대표적인 파스텔 람블라는 초콜릿 스펀지, 오렌지 마멀레이드, 트뤼펠, 70퍼센트 다크 초콜릿으로 구성됩니다.
제과점이 들어선 건물은 원래 모더니즘 양식의 국수 공장이었고, 이후 작은 식료품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복원 과정에서는 원래 매장의 요소와 건물의 외관을 보존하면서 뒤쪽 공간을 현대적으로 고쳤습니다. 쇼윈도 너머로 바르셀로나의 제과 전통과 건축 유산이 한 공간에서 만나는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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