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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serturm

라이프치히의 바서투름은 1898년에 세워진 급수탑으로, 도시의 산업 건축을 보여주는 장소입니다. 높은 곳에 물을 저장해 압력을 만들고, 펌프가 계속 작동하지 않아도 주변 건물로 식수가 흐르게 했습니다. 기능을 우선한 형태에 벽돌 세부와 장식적인 요소를 더해, 실용 시설에도 건축적 표현을 담았습니다.

이 탑은 최대 1,200세제곱미터의 물을 저장하며 1960년대 중반까지 라이프치히의 식수 공급을 도왔습니다. 이후 새로운 급수 체계가 역할을 대신했지만, 구조물은 남아 도시 인프라와 기술 변화의 흔적을 전합니다. 바깥에서 바라보아도 큰 규모와 높은 위치에 마련된 저장 공간이 한눈에 들어오며, 중력으로 물을 흘려보내던 원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도시
라이프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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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들이 모여 라이프치히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