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ce Jacques Duhamel
Place Jacques Duhamel은 파리 제5구에서 센강 가까이에 자리한 작은 광장입니다. Rue Maître-Albert와 Quai de la Tournelle가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강 건너로 Île de la Cité가 보이고, 노트르담 대성당의 성가대석과 Square Jean-XXIII도 시야에 들어옵니다.
광장은 프랑스 정치인이자 조르주 퐁피두 대통령 시절 문화부 장관을 지낸 자크 뒤아멜을 기립니다. 그는 1924년에 태어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에 참여했고, 1977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Place Jacques Duhamel은 2016년 9월 공식 명칭을 얻었으며, 같은 해 10월 22일 가족과 프랑수아 바이루가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센강과 역사적 건축물이 맞닿은 자리에서, 노트르담 성가대석을 바라보는 풍경이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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