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egerdenkmal
크리거덴크말(Kriegerdenkmal)은 아우크스부르크의 전쟁기념물과 전쟁 기억을 살펴보는 역사 장소다. 이 이름은 하나의 중앙 기념비만 가리키지 않는다.
아우크스부르크에는 옛 독립 지구에 세워진 여러 기념물이 있으며, 각각 지역 공동체와 연대를 기록한다. 기억은 여러 동네에 나뉘어 있다.
프론호프의 지에스덴크말은 1870년부터 1871년까지의 전쟁과 독일제국 수립을 기념한다. 연대 기념비도 남아 있다.
제4야전포병연대 ‘쾨니히’ 기념비는 전사한 병사들을 추모하며, 여러 차례 다른 장소와 기념 구성에 편입되었다. 제3보병연대 ‘프린츠 카를 폰 바이에른’에도 별도 기념비가 있었다.
전쟁기념물은 동상, 석주, 명판, 정착지 같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하우스텐의 기념물은 석회암 기둥이다.
레흐하우젠의 옛 기념비는 도로 정비로 해체되어 사라졌고, 새 기념비는 다른 광장에 세워졌다. 페르제의 기념비는 헤르츠 예수 성당 앞에 있었다.
이 장소는 아우크스부르크가 지역별 기념 방식으로 전쟁과 희생을 기억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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