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nlesbergbastion (Werk X)
키엔레스베르크바스티온(Kienlesbergbastion, Werk X)은 독일 울름에 자리한 폐쇄형 요새로, 울름 연방요새의 일부입니다. 독일 최대 규모의 요새 단지 가운데 하나인 이곳에서 블라우탈과 레러탈 계곡 방향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1843년부터 1852년까지 건설된 이 방어 시설은 올트 폰 휘겔이 설계했습니다.
내부에는 레두이트, 에스카르프 성벽, 화약고를 갖춘 삼면 벽이 남아 있습니다. 마른 해자와 글라시, 오른쪽 어깨의 보네 카세메이트도 당시의 방어 구성을 보여줍니다. 1866년 오스트리아 요새 포병대가 떠난 뒤에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뷔르템베르크군이 사용했습니다. 1880년 무렵에는 성벽에 속이 빈 횡단 구조물이 추가되어 방어력이 강화되었습니다.
거의 온전히 보존된 성벽 안쪽에는 강도를 높이는 아치형 보강 구조가 이어집니다. 돌출부의 이중 카포니에는 전방 참호를 방어하는 핵심 시설이었으며, 현재 지역 청소년 클럽이 사용합니다. st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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