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loss Rauenstein
슈로스 라우엔슈타인은 독일 위버링겐 동부 라우할데 언덕에 자리한 1903년식 네오바로크 양식의 빌라입니다. 높은 기단층과 측면 돌출부, 벽기둥, 모서리 장식, 창문 장식과 조각 relief가 외관을 이룹니다. 두 개의 맨사드 지붕과 중앙의 뾰족한 지붕 끝은 멀리서도 눈에 들어옵니다. 빌라 주변 2.68헥타르 공원에서는 보덴호와 밤나무 가로수길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곳은 스위스 기병 장교 오토 치지히를 위해 지어졌으며, 이후 프랑스 장군과 린데만 지방행정관의 거처로 사용되었습니다. 농업학교와 농업청을 거친 건물은 2003년 대대적인 보수를 마쳤고, 현재는 라벤스부르크바인가르텐 대학교의 아카데미와 산업·상공회의소가 사용합니다. 2015년 위버링겐 시가 빌라를 매입하면서 공원은 계속 시민에게 열려 있습니다.
남쪽 경사면의 사과 교육 산책로에는 약 100그루의 사과나무와 50종이 넘는 품종이 자랍니다. 그중에는 보덴호 지역의 오래된 품종과 지역 품종이 많아 보존과 연구의 역할도 맡습니다. 세 개의 회의·연회실은 최대 100명을 수용하며, 공원에서는 산책과 행사, 작업 모임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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