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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ta Franziska Sander

베르타 프란치스카 잔더는 남편 지크프리트와 아들 에리히와 함께 슈투트가르트에서 살았던 유대인 여성입니다. 가족은 1919년부터 로트바일에 거주했고, 지크프리트는 사회민주당 활동과 판매원 일을 했습니다. 1933년 3월 지크프리트가 체포되어 호이베르크 강제수용소로 보내지면서 가족의 삶은 급격히 무너졌습니다. 집과 생계를 잃은 가족은 추펜하우젠으로 옮겼고, 지크프리트는 와인 증류소의 독립 판매원으로 일했습니다.

1938년 11월 이후 가족은 다시 집과 일자리를 빼앗기고 이른바 유대인 거주 시설의 비좁은 방에서 지냈습니다. 지크프리트는 노동자로 강등되었으며, 1942년 게슈타포는 가족의 소지품을 몰수했습니다. 베르타는 라벤스브뤼크로 deportiert되어 1942년 10월 13일 살해되었고, 지크프리트는 다하우와 노이엔가메로 보내져 11월 11일 살해되었습니다. 아들 에리히는 미국으로 탈출했으며, 2007년 슈투트가르트의 마지막 거주지에는 두 사람을 기리는 슈톨퍼슈타인이 놓였습니다.

도시
Stutt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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