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ce Pole
Peace Pole은 라트비아 리가에 자리한 평화 기념물로, 지구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문구를 전합니다. 현지 언어를 중심으로 여러 언어를 함께 새기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이 구상은 1950년대 일본에서 마사히사 고이가 시작했으며, 평화를 바라는 기도에서 문구를 가져왔습니다. 1970년대 중반 일본에 처음 세워진 뒤, 1983년부터 다른 나라에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늘날 평화 기둥은 공원과 학교, 교회 입구부터 히로시마 평화기념공원과 기자의 피라미드까지 다양한 장소에 놓입니다. 리가의 기둥도 도시 한가운데에서 평화와 연대를 생각하게 하는 세계적인 움직임에 연결됩니다.
이 기념물이 전하는 문장은 언어와 국경을 넘어 같은 바람을 간직하게 합니다.Winva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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