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unes Haus
브라우네스 하우스는 독일 포츠담의 노이어 가르텐 남쪽에 자리한 목조 골조 건물입니다. 입구와 알레슈트라세가 만나는 지점에서 조금 남동쪽으로 가면, 독특한 사면 지붕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건물은 ‘알록달록한 집들’에 속하며, 노이어 가르텐이 조성되기 전부터 이곳에 서 있었습니다.
알록달록한 집들은 원래 포도밭 관리에 쓰인 건물로 지어져 이 지역의 포도 재배 역사를 보여줍니다. 노이어 가르텐은 18세기 후반에 조성된 역사적 정원으로, 로테스 하우스와 그라우에스 하우스도 품고 있습니다. 오늘날 이 건물은 베를린·브란덴부르크 프로이센 궁전·정원 재단 직원들의 거주지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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