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ée de la photographie Charles Nègre
니스 구시가지 중심에 자리한 Musée de la photographie Charles Nègre는 사진을 예술이자 매체로 다루는 박물관입니다. 좁은 골목과 다채로운 건물이 이어지는 역사 지구 속에서 사진의 과거와 현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30년대 발전소였던 건물은 금속 구조물을 보존하고 있으며, 내부에는 오래된 천장 크레인도 남아 있습니다.
박물관과 인접한 갤러리는 매년 약 7회의 전시를 열어 주요 사진가와 다양한 사진의 흐름을 소개합니다. 로랑 발레스타와 마농 랑주에르를 다룬 전시, 단체전과 주제전처럼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구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전시와 연결된 이스케이프 게임과 공연도 열리며, 휠체어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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