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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glise Saint-Sauveur

에글리즈 생소뵈르는 프랑스 니스의 게로 지역에 자리한 가톨릭 교회입니다. 입구 위 박공에는 1628년이, 아케이드 위 외벽에는 1741년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두 연대는 건물의 재건축이나 큰 보수 공사가 이루어진 시기를 보여주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곳의 교회 역사는 1441년 앙투안 드 브랑디스가 성직록을 세운 기록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내부에는 1696년에 마련된 자비의 성모, 노트르담 드 라 메르시 봉헌지가 있습니다. 당시 신자들은 바르바리 해적의 위협 속에서 포로들의 석방을 기원하며 이곳에서 기도했습니다. 1654년에는 프랑수아와 앙드레 로마냥 형제가 예배당에 기부했고, 1757년에는 장루이 마르탱의 유산으로 축일마다 아침 미사가 마련되었습니다.

1802년 교구 성당이 된 뒤, 건물은 1951년 6월 25일 역사 기념물로 등재되었습니다. 1772년 장 가르니에는 니스 주변 다섯 시골 교회에 성직자를 두도록 유산을 남겼고, 1775년 합의로 게로 주민들은 자체 사제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문 위와 외벽에 남은 두 숫자는 신앙과 지역 공동체의 변화가 건축물에 새겨진 흔적입니다.

도시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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