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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glise Saint-Nicolas et Sainte-Alexandra

에글리즈 생니콜라 에 생트알렉산드라는 프랑스 니스에 자리한 러시아 정교회 건축물로, 성 니콜라스와 성 알렉산드라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십자가형 평면과 대칭적인 외관이 건물의 기본 인상을 이루며, 녹슨 돌 장식과 성 안드레아 십자가가 1층을 꾸밉니다. 2층에는 쌍을 이룬 벽기둥과 아치형 창문이 놓이고, 남쪽에는 정원이 이어집니다.

알렉산드라 표도로브나 황후의 발의로 건립이 추진되었으며, 모금은 1856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알렉산드르 쿠디노프와 앙드레 프랑수아 바라야가 설계를 맡았고, 건물은 1860년 1월 12일 축성되었습니다. 당시 니스가 사르데냐 왕국에 속했던 시기에 세워져, 서유럽 최초의 러시아인 본당으로 자리했습니다. 1990년부터 교회와 정원은 역사 기념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내부에는 동일한 길이의 신랑과 익랑이 이루는 그리스 십자가형 공간이 펼쳐집니다. 중앙의 타원형 돔은 얽힌 십자가 무늬와 스테인드글라스 오쿨루스로 장식되어 자연광을 들입니다. 가장 눈에 띄는 이코노스타시스는 1858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제작되어 바다를 건너왔으며, 세 층에 성화와 열두 사도의 형상을 담고 있습니다. ниж층 왕문에는 수태고지와 네 복음서 저자가 표현되고, 제단 뒤에는 삼위일체 그림이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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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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