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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 Est de la tribune Sud de l'ancien Stade du Ray

니스에 있는 Angle Est de la tribune Sud de l'ancien Stade du Ray는 옛 스타드 뒤 레의 남쪽 관중석 동쪽 모서리입니다. 한때 이곳은 OGC 니스의 홈구장으로, 팬들이 ‘가마솥’이라는 뜻의 ‘쇼드롱’이라 부르던 경기장의 일부였습니다. 지금 방문객은 야외극장처럼 보이는 보존 구조물에서 과거 관중석의 형태를 직접 살펴볼 수 있습니다.

스타드 뒤 레는 2017년 말 철거됐지만, 남쪽 관중석의 이 모서리와 옛 매표소인 로통드가 원래 구조물의 마지막 두 부분으로 남았습니다. 보존된 관중석은 안전을 위해 안정화되고, 약 3헥타르 규모의 공원과 함께 주거 및 상업 공간에 편입될 예정입니다. 공원에는 개울과 작은 폭포가 들어서며, 매표소는 OGC 니스 서포터 협회와 연결된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이 재개발 구역에는 주택과 상점, 도장, 학교 확장 및 영유아 시설도 포함됩니다. 철거 과정에서 매표소를 지키자는 주민 청원이 이어졌다는 사실은, 이 장소가 도시의 축구 기억과 지역 공동체를 함께 간직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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