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zungssaal Weiße Rose
뮌헨 정의궁에 자리한 Sitzungssaal Weiße Rose는 나치 정권에 맞선 학생 저항운동 백장미를 기리는 역사적 장소입니다. 이곳에서는 한스와 조피 숄 남매를 비롯한 구성원들이 독재에 저항했던 과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전시 ‘독일 국민의 이름으로 자행된 자의적 사법’은 1943년 국민재판소에서 열린 재판을 조명합니다. 피고인과 변호인, 검사의 역할을 따라가면 나치 독재가 법치와 민주주의를 어떻게 훼손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전후 민주주의 재건과 나치 사법 범죄를 청산하는 과정의 어려움도 함께 다룹니다.
여러 백장미 구성원은 형식적인 재판 뒤 처형되었고, 그들의 운명은 이 법정 공간에 무거운 흔적을 남깁니다.-
- 도시
- 뮌헨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뮌헨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