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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iliansForum

막시밀리안스포룸(MaximiliansForum)은 뮌헨 중심부, 막시밀리안슈트라세와 알트슈트라딩이 만나는 지하에 자리한 공공 현대미술 공간입니다. 1,6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장은 일상적인 물건과 예술적 표현을 결합한 설치 작품과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번화한 거리 아래 펼쳐지는 이 공간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국제 예술가의 작업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이 지하 통로는 뮌헨 교통 기본계획의 일부로 1968년부터 1969년 사이에 지어졌고, 이후 전시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베로니카 바이트와 에릭 괸리히는 영상, 조각, 대형 미디어 설치를 활용해 예술과 실용성의 경계를 살핍니다. 작품에는 페미니즘적 비평과 사회적 성찰이 함께 나타나며, 익숙한 사물이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장면으로 변합니다. 조지아 코트레초스가 시작한 오픈 아티스트 스튜디오 재단은 이곳에 작업 공간과 기술 지원을 더합니다. 연구실, 사진 작업실, 3D 프린팅실은 예술가들의 협업과 제작을 뒷받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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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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