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hlengel
하노버의 슐피쿨투어파크에 자리한 슈탈엔겔은 독일 조각가 에리히 하우저가 1987년에 만든 공공 조각입니다. 이 작품은 도시의 스컬프처 워크를 따라 펼쳐지는 여덟 점의 작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1,200m가 넘는 산책로는 1970년대 거리미술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어 도시 공간에 예술을 끌어들였습니다. 휠체어로도 접근할 수 있어 도심의 공공미술을 편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조각은 높이 12m, 너비 16m에 이릅니다. 매끄러운 표면과 기하학적 형태가 하우저의 강철 조각 양식을 보여줍니다. 그는 1930년 리트하임에서 태어났으며, 파블로 피카소와 베르토 라르데라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스컬프처 워크에서는 니키 드 생 팔의 나나스와 베른하르트 하일리거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슈탈엔겔은 델티콤 본사 인근에서 도시의 건축물과 맞닿으며, 높이 12m와 너비 16m의 규모로 시선을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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