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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nfiguren

하노버 중심부의 게오르크슈트라세, 그로세 팍호프슈트라세, 안드레아에슈트라세가 만나는 곳에 레겐피구렌이 서 있습니다. 울리케 엔더스가 만든 이 공공미술 작품은 우산을 든 남녀 두 사람을 청동으로 표현합니다.

1983년에 설치된 두 인물은 분수의 일부이면서 우산 끝에서 물을 조금씩 흘려보냅니다. 남자는 서류가방을 들고, 여자는 쇼핑백을 들며 두 사람 모두 내리는 비를 피하는 모습입니다. 물방울은 매우 가늘게 떨어져 가까이에서도 지나치기 쉽고,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여자의 쇼핑백에는 서점 슈몰 운트 폰 제펠트, 백화점 마기스, 신발 가게 기지, 아펠 페인코스트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도시
Hann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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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