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äuskirche
함부르크 빈터후데에 자리한 Matthäuskirche는 1910년부터 1912년까지 지은 루터교회입니다. 바로크 양식의 붉은 벽돌 건물은 그리스 십자가를 바탕으로 한 평면을 보여 줍니다. 내부에는 성 미하엘리스 교회에서 가져온 건축 요소와 화려한 스테인드글라스가 함께 남아 있습니다.
1961년부터 1971년 사이, 샤를 크로델이 만든 색유리창이 예배 공간에 더해졌습니다. 2011년과 2012년에는 입구 홀이 원래 모습에 가깝게 복원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빈터후데 우렌호르스트의 복음주의 루터교 공동체에 속하며, 사회 프로젝트와 여러 행사를 이어 갑니다. 휠체어로도 접근할 수 있어 건축과 공동체 활동을 함께 살펴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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