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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neewittchen-Denkmal

슈네비트헨 기념비(Schneewittchen-Denkmal)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네슈타트 지구의 타우누스안라게에 자리한 조각상입니다. 공원 안쪽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장소에서, 독이 든 사과를 먹은 백설공주가 석관 위에 누워 있는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변에는 슬픔에 잠긴 일곱 난쟁이가 서 있어, 왕자가 그녀를 깨우기 전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아우구스트 하그는 1930년에 이 작품을 뷔르츠부르크 조개석회암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응용미술학교와 베를린 왕립미술아카데미에서 공부했으며, 프랑크푸르트의 여러 공공장소에도 작품을 남겼습니다. 조각상은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어, 타우누스안라게의 산책길에서 동화와 도시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도시
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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