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a Durlacher geb. Frank
디나 두를라허 게브. 프랑크 기념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베르거슈트라세에 놓인 슈톨퍼슈타인으로, 유대인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기억하게 합니다. 작은 황동 명판들은 희생자들이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살았던 집 앞 보도에 박혀 있습니다. 이 장소는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어, 보도 위에서 가족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합니다.
디나는 1881년 숀드라에서 태어나 율리우스 두를라허와 결혼했고, 카롤리네, 메타, 레오와 함께 살았습니다. 가족은 1911년부터 1937년까지 베르거슈트라세에 머문 뒤 샌드베크로 옮겼습니다. 박해가 심해지면서 율리우스는 1933년 일자리를 잃고 기름과 비누를 행상했으며, 1938년에는 유대인 묘지에서 강제노동을 했습니다. 디나와 율리우스는 가족과 함께 1941년 11월 22일 카우나스로 강제 이송되었고, 사흘 뒤 살해되었습니다. Their সন্তান 메타와 남편 알프레트 아이헨그륀이 우치 게토에서 죽었고, 암스테르담으로 달아난 레오는 소비보르에서 살해되었습니다. 베르거슈트라세에는 디나와 율리우스, 레오, 율리우스의 누이 헤르미네를 위한 명판이 함께 놓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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