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Maria unter dem Kreuz
뒤셀도르프 운테라트 지구의 St. Maria unter dem Kreuz는 로마 가톨릭 교구 성당입니다. 1869년부터 1873년까지 건축가 아우구스트 린크라케의 지휘로 네오고딕 양식의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1873년 9월 14일 봉헌된 뒤, 1930년부터 1931년까지 파울 쥘텐푸스의 설계로 확장되었습니다. 1970년대 초에는 건물의 구조와 모습을 보존하기 위한 대규모 복원이 진행되었습니다.
1974년 쾰른의 오르간 제작자 빌리 페터가 만든 오르간이 예배 공간의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 악기는 두 개의 건반과 페달에 24개의 음전(音栓)을 갖추고, 연주와 음전 조작에 전기식 트랙처를 사용합니다. II/I, I/P, II/P 커플러는 예배 음악에서 여러 음색 조합을 가능하게 합니다. 2011년 1월 1일부터 성직자 부족으로 성가정 대형 본당 공동체에 편입되었으며, 그 공동체는 2012년 기준 1만 3천 명이 넘는 신자를 돌봅니다. 성당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노인 아침 식사 같은 모임도 마련해 지역 주민이 함께 만나는 자리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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