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tinikirche
마르티니교회는 독일 브레멘 구시가지에서 베저강 가까이에 자리한 개신교 교회입니다. 1229년에 세워져 브레멘에서 가장 오래된 교회 가운데 하나로 꼽힙니다. 후기 고딕 양식의 붉은 벽돌 건물에서 뾰족한 아치와 리브 볼트, 부벽을 볼 수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인 1944년에 심하게 손상되었지만, 이후 재건되어 역사적 형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973년부터 문화재 보호를 받으며 보존되고 있습니다. 오래된 벽돌 외관과 전쟁 뒤 재건된 역사가 브레멘 구시가지의 풍경을 함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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