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ial Acadèmia de Ciències i Arts de Barcelona
Reial Acadèmia de Ciències i Arts de Barcelona는 바르셀로나에 자리한 카탈루냐의 과학·예술 아카데미입니다. 현재 건물은 건축가 Josep Domènech i Estapà가 설계했으며, 1894년에 완공되어 19세기 말 도시 건축사의 일부를 이룹니다. 1764년 Conferència Fisicomatemàtica Experimental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고, 초기 모임은 이곳 바르셀로나의 약국 뒷방에서 열렸습니다.
1765년 기관은 이름과 규정을 바꾸고 자연과학과 유용한 예술 전반으로 활동을 넓혔습니다. 1770년에는 카를 3세가 왕립 아카데미로 승격시켰고, 수학과 천문학부터 화학과 예술까지 연구 분야가 확장되었습니다. 당시 바르셀로나에는 대학이 없고 학술 교육도 금지되어, 이곳의 물리학과 자연과학 세미나가 중요한 배움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Joan Pau Canals는 적색 염료를 연구했고, Antoni Martí i Franquès는 공기 중 산소를 강의했으며, Francesc Salvà i Campillo는 전기 전신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1835년부터 Memorias를 정기적으로 발행했고, 1840년부터는 Boletín도 펴내 바르셀로나 과학 연구의 기록을 쌓았습니다. 이후 Font Martina의 지진 관측소와 Montsec 망원경 설립에도 참여했으며, 지금도 과학과 예술을 함께 다루는 구조를 간직합니다. 초기 실험기구를 갖추었던 Carrer de la Boqueria의 다락방은 이 긴 역사에서 선명한 출발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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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BocachetePublic domain 
사진 출처: Pere López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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