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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ONE | Sofie Van De Velde

PLUS-ONE | Sofie Van De Velde는 벨기에 안트베르펜에서 현대미술과 근대미술을 함께 보여주는 갤러리입니다. 2013년에 문을 연 이곳에서는 여러 작가의 작품과 전시를 통해 두 시대의 예술이 만나는 지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소피 반 데 벨데가 이끄는 갤러리는 경쟁보다 협업과 기회의 공유를 중시하며, 작가와 컬렉터, 관람객 사이의 대화를 만들어갑니다. 휠체어로도 접근할 수 있어 다양한 관람객이 전시 공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안트베르펜의 전시는 국제적인 미술 현장과 이어집니다. Art Brussels, Art Cologne, Art Basel, Miart, Artissima 같은 미술 행사에 참여하며 여러 나라의 관점과 작품을 이곳으로 연결합니다. 전시는 색채와 존재, 부재 같은 주제를 다루고, 다른 갤러리와 함께 구성되기도 합니다. ‘L’heure bleue’는 파란색을 성찰과 무한, 변화의 상징으로 살핀 전시였으며, 청금석에서 얻은 울트라마린이 종교미술에서 성스러움과 덕을 나타냈던 역사도 함께 떠올리게 했습니다. Kees Goudzwaard의 작품에서는 종이와 테이프, 아세테이트를 연상시키는 트롱프뢰유가 색면 위에 놓인 듯 보이며, 단순한 형태와 절제된 표현이 화면의 긴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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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트베르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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