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helmsburg (Werk XII)
Wilhelmsburg (Werk XII)는 독일 울름에 있는 19세기 요새 Bundesfestung Ulm의 일부입니다. 이곳은 도시 주변의 고지를 지키도록 배치된 군사 시설입니다. Bundesfestung Ulm은 독일 연방이 자금을 지원한 다섯 개 연방 요새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주요 성벽은 다각형으로 이어집니다. 전체 방어선은 약 9킬로미터에 달했고, 당시 유럽에서 가장 큰 요새였습니다.
공사는 1842년에 시작해 1859년에 완공되었으며, 최대 1만 명의 노동자가 참여했습니다. 설계와 건설은 프로이센 요새 건설 책임자 모리츠 카를 에른스트 폰 프리트비츠 운트 가프론이 이끌었습니다. 평시에는 5천 명의 병사를 수용했습니다. 전시 수용 능력은 2만 명까지 늘어날 수 있었습니다. 다각형 체계는 전통적인 보루식 요새와 달리 겹치는 사격 구역을 만들었습니다. 내부에는 포병용 포좌와 방어용 병영 같은 당시의 발전된 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뒤에도 해체되지 않았지만, 요새 지위는 1938년에 폐지되었습니다. 많은 부분이 사라졌어도 일부 구조물은 남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억할 장면은 약 9킬로미터 길이의 다각형 성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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