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nsteinpark
로젠슈타인공원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자리한 약 100헥타르 규모의 영국식 정원입니다. 1824년부터 1840년까지 조성된 이곳에는 토착종과 외래종 나무가 함께 자랍니다. 공원 중앙에는 1822년부터 1830년까지 지어진 로젠슈타인 궁전이 서 있습니다.
요한 보슈가 옛 칼렌슈타인 지역에 설계한 공간에는 빌헬마 동물원과 슈투트가르트 국립자연사박물관도 들어서 있습니다. 상부 입구의 뢰벤토어는 조반니 살루치가 지었고, 지하로는 철도 터널인 로젠슈타인 터널이 지나갑니다. 이곳은 슐로스가르텐, 라이프프리트 정원, 바르트베르크, 킬레스베르크공원으로 이어지는 8킬로미터 길이의 ‘그린 U’에 속합니다. 산책로에서는 뷔르템베르크 언덕의 묘소 예배당까지 시야가 열리며, 공원은 독일에서 가장 높은 산토끼 밀도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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