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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e Kanzlei

슈투트가르트의 쾨니히슈트라세에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정부 건물인 노이에 칸츨라이가 서 있습니다. 네 구역이 안뜰을 둘러싸며, 16세기부터 이어진 슈투트가르트의 가장 오래된 현존 건축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초기 건물은 1551년 재상 폴란트가 시작했지만 완성하지 못했고, 크리스토프 공작이 1578년에 공사를 마쳤습니다. 이후 이곳은 17세기 초 실크 생산 시설로 쓰였고, 19세기에는 포도주 저장고가 등록소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건물은 고틀로프 게오르크 바르트와 아담 프리드리히 그로스가 설계해 1833년부터 1838년 사이에 세웠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피해 뒤에는 1947년부터 1950년 사이에 복원했으며, 지금은 바덴뷔르템베르크 교육·청소년·체육부 일부가 사용합니다. 1층에는 상점이 들어서고, 마우테 벤거 매장 안에서는 역사적인 슈티프츠켈러를 볼 수 있습니다.

도시
Stuttg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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