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Luise Lepman

슈투트가르트의 루이제 레프만 돌림돌은 나치 박해의 희생자를 기억하는 역사의 장소입니다. 보도에 박힌 작은 콘크리트 큐브 위에는 황동판과 루이제 레프만의 이름, 생몰 연도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 돌은 개인의 삶이 이어졌던 마지막 자유로운 거주지나 일터 앞에 놓이는 방식으로 희생자를 기립니다.

돌림돌 프로젝트는 독일 예술가 군터 데므니히가 1992년에 시작했으며, 유럽 곳곳으로 확장된 분산형 추모 공간입니다. 유대인뿐 아니라 신티와 로마인, 정치적 반대자, 동성애자, 장애인 등 나치 정권이 박해한 사람들을 함께 기억합니다. 각각의 돌은 손으로 제작되어 일상의 보도와 나란히 놓이고, 지나가는 사람의 시선을 과거로 이끕니다.

도시
슈투트가르트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기
  •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팟들이 모여 슈투트가르트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