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Dauderi

다우데리(Dauderi)는 라트비아 리가에 자리한 박물관으로, 1897년부터 1898년까지 빙너 가문의 저택으로 지어진 빌라에 들어서 있습니다. 독일 네오르네상스와 절충주의가 어우러진 건물에는 작은 탑과 기둥이 보입니다. 주변 조경공원에는 연못과 인공 성곽 유적이 남아 있으며, 게오르크 쿠팔트가 공원을 설계했습니다.

이 저택은 발트슈뢰스헨 양조장을 운영하던 빙너 가문의 집이었고, 1937년에는 카를리스 울마니스의 여름 별장이 되었습니다. 1944년 이후에는 선전 센터와 리가 제39유치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식품산업부의 행사 공간을 거쳤습니다. 1990년 박물관으로 문을 연 뒤, 2010년부터 라트비아 국립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운영됩니다.

전시는 가이디스 그라우딘슈의 망명지 수집품과 1990년대 라트비아 문화박물관의 기증품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동전, 훈장, 군복과 장비, 판사와 시장의 의전 사슬, 브로치, 민속 의상, 미술품과 책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보존되거나 복원된 빙너 가문의 거실과 울마니스의 서재도 남아 있어, 한 건물이 양조장 주택과 대통령 관저, 유치원을 거쳐 박물관이 된 과정을 보여줍니다.

도시
리가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기
  •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팟들이 모여 리가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