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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laikirche

독일에 있는 Nikolaikirche는 1358년에 시작된 고딕 양식의 예배당이자 교회입니다. 외부 합창석에는 라틴어 명문이 남아 있으며, 공사는 성 우르바노 축일인 5월 25일에 시작되었다고 기록합니다. 명문 옆 벽감에는 성 니콜라우스 석상이 있고, 성인은 빵이 놓인 책을 들고 서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중세 말 여러 기부금, 미사, 제단을 보유했지만 종교개혁 뒤 종과 첨탑을 잃었습니다. 17세기 초 연대기는 이곳이 장례 예배와 창고로 사용되었다고 전합니다. 1823년에는 가톨릭 본당이 되었고, 1910년 성 볼프강 교회가 문을 연 뒤 그 역할을 마쳤습니다. 1913년에는 설교 교회로 바뀌었으며, 이듬해 현재의 성 니콜라우스 석상이 설치되었습니다.

1945년 4월 프랑스군이 점령한 뒤 불이 나서 외벽만 남았고, 교회는 1960년대 초에 안팎으로 복원되었습니다. 합창석 스테인드글라스는 크리스티안 욀러가 1962년에 제작했고, 서쪽 출입구의 팀파눔은 울리히 헨이 1963년에 완성했습니다. 2005년부터 이곳은 교파의 경계를 열어 둔 시립 교회이며, 1998년부터 겨울마다 베스퍼키르헤가 따뜻한 식사로 사람들을 맞이합니다.

도시
Reutlin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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