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ägertor
Jägertor는 독일 포츠담에 남아 있는 바로크 양식의 도시 성문이다. 이 성문은 프로이센 국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의 통치 아래 1733년에 세워졌다.
Jägertor는 포츠담에 남은 세 도시 성문 가운데 가장 오래된 문으로 기록된다. 이 문은 도시의 두 번째 바로크 확장 구역 북쪽 경계에 자리했다. 1668년에 조성된 대로가 이곳에서 사냥 별장 Jägerhof까지 이어졌다. Jägerhof는 대선제후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가 꿩 사육장 터에 세운 별장이다.
문 위의 조각 구성은 개들이 사슴을 공격하는 사냥 장면을 보여준다. 이 작품의 조각가와 건축가의 이름은 기록에 남아 있지 않다. 1869년 도시 성벽이 철거되면서 Jägertor는 독립된 구조물로 남았다. 오늘날 이 성문은 옛 성벽의 경로를 따라가는 19세기 산책로의 일부를 이룬다.
양옆에 있던 세관실과 경비실 건물은 1907년에 해체되었다. Jägertor는 2013년에 포츠담시의 지원으로 완전히 복원되었다. 이 건축물은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사냥 장면과 도시 성벽의 흔적을 함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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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A.SavinFAL 
사진 출처: Dismar Degen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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