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ment Erde
엘레멘트 에르데(Element Erde)는 독일 포츠담의 상수시 공원에 자리한 조각상입니다. 프랑수아 가스파르 아담이 만든 작품으로, 프랑스 론델에서 대지의 원소를 나타냅니다. 원형 배치의 중앙에는 분수가 있고, 열두 점의 대리석 조각상이 그 주위를 둥글게 둘러쌉니다.
이 조각은 로마의 농업 신 세레스가 트립톨레모스에게 밭가는 법을 가르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18세기 중반에 제작된 원작을 바탕으로 볼프강 빌레가 2007년에 복제했습니다. 프랑스 론델의 다른 조각들은 1748년부터 1764년 사이 여러 프랑스 조각가가 제작했으며, 공원은 프리드리히 대왕의 지휘 아래 설계되었습니다. 테라스와 시선축, 원형 공간은 조각상과 풍경을 함께 바라보게 하며, 이 작품은 휠체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도시
- 포츠담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포츠담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