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onde de Chartres
파리 몽소 공원 입구에는 로통드 드 샤르트르가 둥근 평면과 돔을 드러내며 서 있습니다. 이 건물은 18세기 후반 신고전주의 건축가 클로드 니콜라 르두가 설계했습니다. 원래 파리 주변의 세금 징수 장벽인 페르미에 제네로의 일부였습니다. 그러나 통행을 막는 관문이 아니라 당시 세무 행정기관인 페름 제네랄의 사무실로 쓰였습니다.
열여섯 개 도리아식 기둥이 돔 아래 원형 건물을 둘러싸고, 꼭대기 테라스는 오를레앙 공작에게 마련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파리 둘레에 세우려던 54개 장벽 계획에 속했지만, 설계와 용도가 달랐습니다. 1861년에는 기둥과 돔을 고치면서 건물의 모습이 바뀌었습니다. 1907년 4월 24일 역사 기념물로 분류되었으며, 페르미에 제네로 장벽의 몇 안 되는 잔존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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