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de Nicolas Flamel
파리 중심부에 자리한 Maison de Nicolas Flamel은 파리에서 가장 오래 남은 주택으로 알려진 건축 명소입니다. 이 건물은 중세 파리의 주거와 자선 활동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니콜라 플라멜은 아내 페르넬이 세상을 떠난 뒤 1407년에 이 집을 짓도록 했습니다. 그러나 니콜라 플라멜 자신은 이곳에 한 번도 살지 않았습니다. 그는 집을 노숙인에게 제공하고, 자신과 아내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게 했습니다. 이런 조건은 건축물이 거처이면서 자선의 공간이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처음에는 1층이 상업 공간으로 쓰였고, 위층은 가난한 사람들의 무료 숙소였습니다. 건물은 여러 차례 복원을 거쳤으며, 1900년 만국박람회 전에 진행된 큰 변화로 원래 모습이 달라졌습니다. 이곳은 개인 주택으로 사용되며, 역사적 분위기를 지닌 Auberge Nicolas Flamel 레스토랑도 들어서 있습니다. 플라멜은 연금술 전설보다 서기관이자 자선가로 기록됩니다. 정면은 1911년에 역사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중세 비문과 음악을 연주하는 천사 조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 도시
- Paris
- 콘텐츠 업데이트

사진 출처: brPublic domain 
사진 출처: Guilhem Vellut from Paris, FranceCC BY 2.0 
사진 출처: TangopasoPublic domain 
사진 출처: UnisouthCC BY-SA 3.0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Paris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