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ne à la biche
Diane à la biche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18세기 청동 조각상입니다. 이 작품은 중세, 르네상스, 근대 조각을 아우르는 루브르의 예술 컬렉션에 포함됩니다. 조각상은 사냥의 로마 신 다이아나를 표현하며, 곁의 사슴은 그녀를 상징하는 동물입니다. 다이아나는 우아한 자세로 화살통 속 화살을 꺼내려 합니다. 작품의 높이는 2미터이고, 너비는 1.25미터이며, 깊이는 0.88미터입니다. 청동 조각상은 791킬로그램의 무게를 지닙니다. 이 작품은 루브르가 19세기 초에 입수한 고대 대리석 조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 대리석 조각은 프랑스 왕실 컬렉션의 대표작인 Diane de Versailles와 연결됩니다. Diane de Versailles의 로마 대리석 원형은 16세기 중반 교황 바오로 4세가 앙리 2세에게 선물했습니다. 그 대리석은 기원전 4세기 조각가 레오카레스의 잃어버린 그리스 청동상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Diane à la biche는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움직임을 사냥의 이미지 안에 함께 담아냅니다. 이 장소는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며, 파리에서 신화와 조각의 계보를 살펴볼 수 있는 예술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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