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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urgerichtssaal 600

슈투트가르트? Wait Nuremberg. Need Korean.

뉘른베르크 정의궁에 자리한 슈뷔르게리히츠잘 600은 제2차 세계대전 뒤 열린 뉘른베르크 재판의 법정입니다. 1945년 11월 20일 시작된 이 재판은 나치 독일의 주요 지도자들을 군사재판에 세웠습니다. 246제곱미터 규모와 6.7미터 높이의 공간에는 재판을 지켜보는 관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Schwurgerichtssaal 600은 1916년 처음 문을 열었고, 바이마르 공화국과 나치 정권 아래에서 여러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나치 시대에는 가혹한 판결로 악명 높은 특별재판소가 이곳을 사용했습니다. 전쟁 뒤 연합국은 뉘른베르크 재판을 위해 법정을 개조했습니다. 이곳의 재판은 개인을 반인도적 범죄로 기소한 최초의 사례로 국제형사법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법정은 더 이상 재판에 쓰이지 않으며, 뉘른베르크 재판을 기리는 박물관의 일부로 남아 있습니다. 전시와 멀티미디어 자료는 전후의 재판 과정과 그 역사적 의미를 보여줍니다. 두 채의 단독주택만 한 바닥과 스포츠 경기장처럼 높은 천장이 이 공간의 규모를 선명하게 드러냅니다.

도시
뉘른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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