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Artikel der Menschenrechte
10. Artikel der Menschenrechte는 독일 뉘른베르크에 있는 예술·역사 명소로, 다니 카라반의 인권의 길에 속합니다. 이 작품은 게르마니슈스 국립박물관의 옛 건물과 새 건물 사이에서 코른마르크트 거리를 중세 성벽과 연결합니다. 현장에서는 북쪽 문과 거리 남쪽의 중세 성문이 서로 마주 보는 구성을 볼 수 있습니다.
인권의 길은 1988년 설계 공모에서 카라반의 제안이 선정되며 시작되었고, 1993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전체 구성에는 문 하나, 흰 콘크리트 원형 기둥 27개, 땅에 묻힌 기둥 2개, 기둥 모양의 참나무 한 그루가 포함됩니다. 각 기둥은 높이 8미터이며, 세계인권선언의 조항이 독일어와 다른 한 언어로 새겨져 있습니다. 이 장소에는 수도원 유적과 중세 성벽,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세프 루프가 설계한 건물도 남아 있습니다. 2001년 뉘른베르크가 유네스코 인권교육상을 받았을 때 이 기념물이 특별히 언급되었습니다. 가장 눈에 남는 요소는 흰 콘크리트 기둥들 사이에 서 있는 기둥 모양의 참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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