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ques commémoratives du 163e R.I.
플라크 코메모라티브 뒤 163e R.I.는 프랑스 니스와 제163보병연대의 관계를 보여 주는 기념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니스 출신 병사들이 로렌 지역 전선으로 향했던 역사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독일 국경에 가까운 뫼르트에모젤주의 플리레 전투가 중심에 놓입니다. 니스의 연대는 포격과 참호전이 이어진 전장에서 독일군 방어선을 돌파하려 여러 차례 공격했습니다.
제163보병연대는 1915년부터 1916년까지 전투에서 장교 40명과 병사 3,300명을 잃으며 거의 전력을 소진했습니다. 플리레 마을도 전투로 거의 완전히 파괴된 뒤 전쟁이 끝나고 재건되었습니다. 1933년에는 옛 전장에 전사한 연대 병사들을 기리는 기념판이 세워졌고, 알베르 르브룅 대통령과 장 메데생 니스 시장이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니스시는 2008년에 그 기념판 복원을 지원했습니다. 니스에서는 1923년 3월 결정된 플리레 거리의 이름도 1915년 전투와 지역 연대의 희생을 기억하게 합니다. 가장 오래 남는 숫자는 40명의 장교와 3,300명의 병사입니다.
- 도시
- 니스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니스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