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Lukas
뮌헨의 이자르강 강변에 자리한 성 루카스는 도시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회입니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외관에는 동쪽 종탑 두 개와 거의 64미터 높이의 돔이 솟아 있습니다. 휠체어 이용자도 접근할 수 있어 역사적 건축을 편안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알베르트 슈미트가 설계한 이 교회는 1893년부터 1896년 사이에 세워졌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전에 지어진 건물 가운데 뮌헨 역사 중심부에 남은 유일한 루터교 교회이기도 합니다. 내부에는 초기 고딕 양식이 펼쳐지고, 평면은 그리스 십자가를 바탕으로 동쪽의 삼면 애프스와 서쪽의 칠각형 파사드를 갖춥니다.
예배 공간은 콘서트와 여러 행사가 열리는 문화 공간으로도 쓰이며, 성 루카스 복음성가대의 공연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강변 풍경 위로 두 종탑과 돔이 함께 솟아오른 모습입니다.
- 도시
- 뮌헨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뮌헨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