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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Julius Levi

David Julius Levi Stolperstein은 독일 마인츠의 거리 보도에 놓인 작은 황동 추모 표지입니다. 이곳에서 나치 정권의 박해를 받은 유대인 법조인들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표지에는 “여기 살았다”라는 문구와 함께 당사자의 이름과 생몰 연도가 새겨집니다. 마인츠는 유대 문화와 역사가 깊게 이어진 도시입니다.

이 추모 표지는 1877년 3월 16일 마인츠에서 태어난 David Julius Levi를 기억하게 합니다. 황동 표지들은 피해자들이 마지막으로 자발적으로 선택했던 거주지 앞 보도에 설치됩니다. 독일 예술가 군터 뎀니히는 1992년에 Stolpersteine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이후 유럽 여러 지역으로 퍼져, 거리마다 중단된 삶의 이야기를 마주하게 합니다. 마인츠의 보도를 걷다 보면 다른 표지들도 만나며, 각 표지는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개인의 삶으로 기억하게 합니다.

도시
마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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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들이 모여 마인츠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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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