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Oceanic House

오셔닉 하우스는 런던 트라팔가 광장 인근에 자리한 건축 명소이며, 화이트 스타 라인의 본사로 지어졌습니다. 헨리 태너 주니어가 설계했고, 철골 구조와 포틀랜드석 외장이 건물의 기본을 이룹니다. 건물은 팔 몰 이스트와 콕스퍼 스트리트가 만나는 도시 블록의 일부를 차지합니다. 서쪽 파사드는 다섯 개 베이로 구성되고, 네오클래식 포티코가 중심을 이룹니다. 네 기둥은 이오니아식 주두를 받치며, 그 위에는 금빛 건물명이 놓여 있습니다. 아치형 창문과 난간 장식은 지붕층과 중앙부의 입면을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콕스퍼 스트리트를 향한 남쪽 면은 세 개 베이로 이어지며, 서쪽보다 장식이 간결합니다. 화이트 스타 라인은 RMS 타이타닉을 건조하고 운항한 회사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타이타닉 침몰 뒤 오셔닉 하우스 앞에는 소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당시 소년 신문팔이 네드 파펫은 신문과 사고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들고 이곳에 섰습니다. 건물은 조지 5세와 메리 왕비의 대관식 때에도 런던의 장식된 경로에 포함되었습니다. 밤이 되면 전등과 올림픽호 모형이 건물의 화려한 해상 교통 이야기를 강조했습니다. 화이트 스타 라인이 큐나드 라인과 합병한 뒤, 오셔닉 하우스는 여러 용도로 바뀌었습니다. 이곳에는 은행, 남아프리카 대사관, 텍사스 엠버시 레스토랑이 차례로 들어섰습니다. 건물은 2등급 등록 건축물이 되었고, 이후 상층부는 고급 아파트와 복층 펜트하우스로 바뀌었습니다. 복원된 지상층 현관에는 타이타닉 모형이 놓여 있으며, 외관은 화이트 스타 라인의 유산을 간직합니다.

도시
London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기
  •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팟들이 모여 London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