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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dtpfarrkirche

린츠의 Stadtpfarrkirche Mariä Himmelfahrt는 로마 가톨릭 교구 교회로, 1207년 도시 확장과 함께 세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긴 신랑과 제단부를 갖춘 단일 신랑 로마네스크 건물이었습니다. 1448년 고딕 양식 제단부가 확장되고, 1453년에는 탑이 더해졌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1649년부터 1653년까지 진행된 바로크 개축과 1656년의 완공 및 봉헌을 거쳤습니다.

네 기둥 사이로 나뉜 내부에는 통형 볼트의 중앙 신랑과 교차 그로인 볼트의 측랑이 펼쳐집니다. 1771년에 제작된 주제단은 마리아 승천을 그린 요한 카를 폰 레스펠트의 작품을 품고 있습니다. 바르톨로메오 알토몬테의 프레스코와 17세기 중반의 실물 크기 사도상도 내부를 채웁니다. 황제 프리드리히 3세의 심장과 내장을 담은 항아리는 붉은 대리석 표지석 가까이에 놓여 있습니다.

1849년 루트비히 모저가 만든 오르간은 안톤 브루크너가 1855년부터 1868년까지 연주했던 악기입니다. 오늘날 오르간은 세 개의 매뉴얼과 페달, 50개의 레지스터를 갖추며 오래된 파이프 일부를 간직합니다. 바깥 벽의 중세 묘비와 1491년에 주조된 린츠 최고령 종 프리드리히스글로케가 오래된 묘지와 도시의 시간을 보여줍니다.

도시
L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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