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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che Göttliches Kind Jesu

Kirche Göttliches Kind Jesu는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맨발 가르멜 수녀회와 연결된 건축 장소다. 린츠의 가르멜 수녀회 역사는 1710년 황후 엘레오노레 막달레네가 세운 첫 수도원에서 시작되었지만, 정치적 변화로 공동체는 여러 차례 중단을 겪었다.

이 성당은 전쟁으로 파괴된 이전 건물의 터 위에 세워졌다. 재건축은 1948년에 시작되었고, 건축가 Hans Feichtlbauer의 계획에 따라 1961년에 완성된 성당은 1962년에 축성되었다. 이 성당의 외관은 린츠의 거리 전면과 이어진다. 본당 벽에는 둥근 아치형 창 여섯 개가 놓여 있다. Rudolf Kolbitsch가 1962년에 만든 스테인드글라스는 일곱 가지 행복 선언과 제단 공간의 큰 무염시태 성모 창을 보여준다.

세 개의 둥근 기둥은 본당과 높인 좁은 측랑을 연결한다. 제단 위에는 Herbert Friedl이 만든 십자가가 천장에 매달려 있으며, 열린 격자 형태의 목재 들보가 그 주위를 감싼다. 이전 성당은 1872년부터 1880년까지 Hyacint Michel의 설계로 네오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그 건물의 탑은 1883년에 철거되었다. 1944년 공습 뒤에는 수녀들의 성가대석만 거의 온전히 남았고, 전후 재건은 기존 기초를 활용했다.

가르멜 수녀들은 1860년 안나 자이어의 기부로 새 부지를 마련했다. 네 명의 창립 수녀는 같은 해 그라츠 수도원에서 린츠로 왔다. 이 성당에서는 한 달에 한 번 슬로베니아어 예배가 열린다.

도시
L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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