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drich-Gabriel-Muhlius
킬의 역사 명소인 프리드리히 가브리엘 뮐리우스 흉상은 에두아르트 뤼르센이 만든 청동 조각입니다. 이 작품은 킬의 인물을 기립니다.
프리드리히 가브리엘 뮐리우스는 슐레스비히에서 태어나 킬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그는 슐레스비히홀슈타인고토르프 공국에서 추밀고문과 부총리를 지냈습니다. 뮐리우스는 킬에 고아원을 세운 자선 활동으로 기억됩니다. 그는 담퍼호프 영지와 토지를 이 목적을 위해 도시에 맡겼습니다. 고아원은 그의 사후 문을 열었고, 처음에는 열 명의 아이를 수용했습니다. 이후 고아원은 스무 명까지 아이들을 받아들였습니다.
뮐리우스의 이름은 뮐리우스슈트라세와 바이젠호프슈트라세에도 남아 있습니다. 흉상은 처음 바이젠호프슈트라세에 세워졌고, 전쟁 중 파괴를 피한 뒤 현재 자리로 옮겨졌습니다. 조각가 에두아르트 뤼르센은 킬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조각을 공부했습니다. 그는 베를린 건축 아카데미에서 장식 조각을 가르치고 초상 부조와 흉상을 제작했습니다. 이 장소는 역사 범주에 속하며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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