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rkasse an der Goseriede
Sparkasse an der Goseriede는 독일 하노버 미테 지구에 자리한 업무용 건물입니다. 1950년대 초에 세워진 이 건물에서는 전후 도시 재건기에 등장한 기능주의와 모더니즘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현재는 휠체어 접근이 가능한 보호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건축가 에른스트 진서가 설계했으며, 건축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한 작품입니다. 당시 하노버 시립저축은행인 슈타트슈파르카세의 지점으로 지어져 금융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 자리는 19세기 후반부터 슈트리엘셰 고아재단의 업무용 건물이 있던 곳이었지만, 하노버 공습으로 파괴되었습니다. 전쟁 뒤 세워진 건물과 그 이전 장소의 흔적이 한곳에 겹쳐 있어, 20세기 중반 하노버의 도시 변화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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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n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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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Photographer: Georg AlpersPublic domain 
사진 출처: Axel Hindemith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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