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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st Joseph Grossmann

함부르크 빈터후데의 안드레아스슈트라세 16번지는 Ernst Joseph Grossmann을 기리는 스톨퍼슈타인과 연결된 장소입니다. 이 작은 황동 명판은 한때 이곳에 살았던 유대인 사업가와 그의 가족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는 1882년 12월 1일 빈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함부르크에서 살았습니다. 아내 마리아네와 두 아들 하인츠 오이겐, 게르트가 그와 함께 이 주소에 거주했습니다.

나치 정권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이 가족을 박해했고, 가족은 1941년 Łódź 게토로 강제 이송되었습니다. 그는 이후 Chełmno로 보내졌고, 그곳에서 살해되었습니다. 스톨퍼슈타인 프로젝트는 마지막 거주지 앞 보도에 작은 황동 명판을 놓아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명판에는 이름과 생년월일, 그리고 그 사람이 겪은 운명이 새겨집니다. 이 장소에 남은 가장 선명한 세부는 보도 위 황동 표면에 새겨진 한 사람의 이름입니다.

도시
Ham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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