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mann-Denkmal
페터만 기념비는 독일의 공원 안, 오랑주리 위쪽 경사면에 조용히 서 있습니다. 단단한 석조 기념물 곁으로 아우구스트 페터만 길이 지나고, 가까이에 작은 찻집이 자리합니다. 이곳에서는 세계를 지도에 담아낸 지리학자 아우구스트 페터만을 만납니다.
정확한 지도와 월간 보고서로 먼 탐험 소식을 전한 그는 북극 지역의 미지에 특히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의 활동은 독일 최초의 북극 탐험을 조직하는 데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저스트 페르테스 출판사가 지리학회들과 함께 기금을 모았고, 뮌헨의 조각가 막스 회네가 만든 기념비가 1909년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구 곳곳의 열 장소와 달의 한 분화구가 페터만의 이름을 간직한다는 사실이 이 조용한 장소에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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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DreizungCC BY 3.0 
사진 출처: Detlef LuehrsenPublic do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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