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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 Himmelsleiter

디 히멜스라이터(Die Himmelsleiter)는 독일 프라이부르크 임 브라이스가우의 대학병원 연구동 안뜰에 서 있는 라임문트 쿠머의 조각 작품입니다. 약 9미터 높이의 스테인리스강 선반이 너비 4미터, 깊이 2.3미터 규모로 수직 공간을 채웁니다. 다섯 층으로 나뉜 구조는 건축과 예술을 결합하는 ‘건축 속 예술(Kunst am Bau)’의 사례입니다.

첫째 층과 셋째 층에는 크리스털색, 빨간색, 파란색의 무라노 유리 방울이 걸려 있습니다. 둘째 층, 넷째 층, 다섯째 층에는 유리 섬유와 자외선 보호 코팅을 더한 에폭시 수지 그물 구조가 놓입니다. 아래쪽의 가르파(Garpa) 안락의자 다섯 개는 이 설치물을 바라보며 잠시 머물 자리를 만듭니다. gleaming metal, coloured glass drops, and netting create a striking vertical view in the research courtyard.

도시
Freiburg im Breis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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