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Saalhof

프랑크푸르트의 역사 지구에 자리한 잘호프는 8세기에 걸친 건물 다섯 채가 모인 역사적 건축 앙상블입니다. 가장 오래된 부분인 슈타우퍼 왕궁은 1200년 무렵 세워졌으며, 도시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건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원된 왕궁에서는 중세의 기초 석벽과 육중한 탑 건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5세기 중반의 렌텐투름은 후기 고딕 성곽에서 남은 몇 안 되는 탑 가운데 하나이며, 고딕식 나선 계단이 내부로 이어집니다. 18세기 초에 지어진 베르누스팔레는 바로크 양식을 더하고, 루돌프 부르니츠가 1842년에 설계한 부르니츠바우는 네오로마네스크 외관을 보여줍니다. 같은 시기의 세관 건물은 고전주의 건물과 도시 성문을 대신해 세워졌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복원은 안팎의 역사적 특징을 되살렸습니다.

이곳에 자리한 프랑크푸르트 역사박물관은 2,000제곱미터 규모의 전시에서 도시 풍경, 시민의 도시, 세계 도시를 다룹니다. 시민들과 함께 만드는 시티랩과 기획 전시도 이어지며, 2017년에 완공된 신관은 다이아몬드 형태의 외관과 넓은 전시 공간을 더합니다. 공공 광장과 안뜰이 어우러진 박물관 지구에서는 중세의 석벽과 현대적인 다이아몬드 외관이 한 자리에서 마주칩니다.

도시
프랑크푸르트암마인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 App Store에서 다운로드 하기
  •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

스팟들이 모여 프랑크푸르트암마인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