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ichmannhaus
쾰른 알트슈타트 노르트의 데이크만하우스는 역과 트랑크가세를 향해 열린 7층 규모의 모퉁이 건물입니다. 약 60미터와 50미터에 이르는 건물 외벽은 조개석으로 마감했고, 거대한 반기둥들이 파사드를 따라 늘어서 있습니다. 오늘날에는 사무실과 상업 공간이 들어선 보호 문화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는 15세기 중반 기록에 등장하는 ‘쾰너 호프’에서 시작됩니다. 당시 이 터에는 재판소와 대주교의 거처가 있었고, 황제 프리드리히와 막시밀리안 왕도 머물렀습니다. 16세기 말 화재 뒤에도 석조 나선계단과 주방 일부가 남았으며, 18세기 재건축 때 열 개의 축과 두 개 층을 갖춘 건물이 세워졌습니다. 19세기에는 ‘발라피아눔’ 박물관이 들어서 그림, 판화, 동전, 광물, 책 수천 점을 전시했습니다. 옛 건물은 1863년 철거되었고, 현재 건물은 하인리히 뮐러 에르켈렌츠의 설계로 1914년 8월 완공되었습니다.
1947년부터 한 특허 법률회사가 두 개 층을 사용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보수와 복원이 진행되었습니다. 1971년부터 자리했던 선술집에는 구리 외벽에 카리용이 설치되어, 이 건물의 가장 인상적인 세부로 남았습니다.
- 도시
- 쾰른
- 콘텐츠 업데이트
휴대폰에서 이어서 보기
앱은 무료이며, 이 자리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됩니다.
스팟들이 모여 쾰른의 투어가 됩니다. 앱을 켜고 걷다 보면 여러분이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다음 스팟으로 걸음을 옮기면 새 이야기가 기다립니다.
myTuur 소개
myTuur는 이야기가 담긴 스팟들을 이어 만드는 도시 투어 앱입니다. 스팟에 도착하면 이야기가 저절로 시작되고, 글로 읽거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